답지를 먼저 보던 아이
BEFORE
틀리는 것이 두려워 고민하기 전에 답지를 확인했습니다.
→
AFTER
모르는 문제를 표시하고 스스로 고민한 뒤 질문합니다.
시켜야 시작하던 아이
BEFORE
교재와 숙제를 꺼내는 것부터 선생님의 지시가 필요했습니다.
→
AFTER
등원하면 자신의 오늘 할 일을 확인하고 학습을 시작합니다.
영어 읽기를 피하던 아이
BEFORE
새 단어가 나오면 읽기 전에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
→
AFTER
배운 규칙을 적용해 처음 보는 단어도 소리 내어 시도합니다.
작게 말하던 아이
BEFORE
틀릴까 봐 목소리가 작고 발표를 피했습니다.
→
AFTER
연습한 문장을 카메라 앞에서 또렷하게 발표합니다.
PARENTS & GUARDIANS' VOICES
가정에서 먼저 발견한 변화
★★★★★
“이렇게 영어를 좋아하고 실력이 늘 줄 알았으면 진작 보낼걸 그랬어요.”초등 학부모님
★★★★★
“큰아이도 비타영어에서 조금 더 일찍 공부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.”형제 재원 학부모님
★★★★★
“이제는 시키지 않아도 자기 공부를 스스로 챙기는 모습이 보여요.”초등 학부모님
